3월 공적자금 357억원 지원

토요경제 / 기사승인 : 2006-04-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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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지난 3월에 공적자금 357억원을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공자위는 한투.현투증권 소송과 관련된 사후손실보전에 315억원이 들어갔고 부실 저축은행을 인수한 제이원, 조일, 동원 등 6개 저축은행에 39억원을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공자위는 또 3월에 공적자금 8천507억원을 회수했고 지난 1~3월에 만기가 돌아온 정부보증예보채 10조9천억원(원금 기준)을 모두 갚았다고 덧붙였다.

1997년 11월부터 지난달까지 금융기관 구조조정에 들어간 공적자금은 모두 168조3천억원이고 이중 45.8%인 77조1천억원이 회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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