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사조해표는 어린이 인기 애니메이션 ‘코코몽’의 캐릭터를 활용한 ‘사조참치 안심따개’ 기획팩을 출시했다고 11일 전했다.

기획팩은 랩핑 포장 전면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인 ‘코코몽’과 ‘투니(TUNI)’를 삽입해 친근감과 재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사조참치 안심따개 6캔입’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코코몽’ 물컵 2개를 사은품으로 추가 증정한다.
사조해표는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과 안전한 먹거리 교육을 위해 어린이 인기애니메이션 ‘코코몽’과 제휴를 맺고 올리브스튜디오와 공동으로 참치 캐릭터 ‘투니(TUNI)’를 개발했다. ‘투니’는 사조해표의 ‘안심따개’에서 모티브를 얻어 탄생했으며, ‘코코몽 시즌3’에 튼튼하고 용감한 성격으로 싱싱마을의 브레인 역할을 하는 참치 캐릭터로 등장하고 있다.
박신응 사조해표 마케팅 담당자는 “투니(TUNI) 캐릭터를 통해 어린아이를 키우는 주부와 어린이들에게 손 베일 걱정 없이 쉽고 안전하게 딸 수 있는 안심따개의 안전성과 영양가 높은 참치의 우수성을 자연스럽게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어린이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향후 제품 패키지를 비롯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캐릭터를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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