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의원은 8일부터 15일까지 8일 간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방문해 미주 한인연합회를 비롯해 한인노인회, 한인회와 한민족경제비전연구소(이하 한경연) LA지회 창립총회에 참석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해 낼 예정이다.
정 의원은 미국 도착과 함께 LA 제이제이 그랜드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는 것을 시작으로, 9일에는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면담을 하고 한인회와 한인노인회, 한경연 LA지회 창립총회에 잇따라 참석한 뒤 시국강연회도 가질 계획이다.
또 10일에는 LA시의회에서 연설을 하고, 한경연 중앙이사회 참석과 더불어, 슈나이더 병원에서 한국장애인들과 만난 뒤 한인 양노병원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