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아테나:전쟁의 여신' 부르고 연기하고

토요경제 / 기사승인 : 2010-03-08 1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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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저녁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2010 밴쿠버올림픽 선수단 환영 국민대축제에 참석한 소녀시대의 멤버들이 열창하며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그룹 ‘소녀시대’가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 OST에 참여한다.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는 8일 “드라마 제작이 시작되기도 전에 소녀시대가 OST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소녀시대 멤버 일부는 드라마의 중요 배역으로 특별출연할 예정이기도 하다.

‘아테나: 전쟁의 여신’은 지난해 12월 막을 내린 ‘아이리스’의 시즌2다. 영화배우 정우성(37)과 차승원(40)이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6월 이탈리아 또는 스위스에서 첫 촬영을 하며 10월 방송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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