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한라건설에 따르면 1990년부터 사용했던 현재 사명에서 ‘건설’을 떼고 창립기념일인 10월 1일부터 새 회사명을 단다.
건설 외에 미래 신사업을 통해 성장 동력을 찾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최종 사명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한라’와 ‘한라글로벌’ 등이 후보로 오른 가운데, ‘㈜한라’가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업계는 이번 사명 개편에 대해 건설 사업만으로는 회사 성장에 한계가 있어 건설 외 미래 신사업에 주력하겠다는 회사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