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 여성전용 ‘선지급종신보험’ 출시

김재화 / 기사승인 : 2015-11-03 09: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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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가지 특약 통해 유방암, 난소 절제술 등 보장
▲ <사진=메트라이프생명>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메트라이프생명은 3일 여성에게 특화된 ‘무배당 그녀를 위한 선지급종신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23가지 특약을 통해 여성에 특화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유방암 또는 여성생식기관련암 등으로 진단 확정시 여성특정암진단금을 지급한다.


생식기암 치료 시 자궁절제수술뿐만 아니라 업계 최초로 난소 절제 수술에 대한 의료비까지 지급하여 보장범위를 확대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이 상품에 건강관리 프로그램인 ‘헬스케어 핑크 서비스’를 추가했다.


이 서비스에는 여성 전문 의료진의 건강상담과 여성 특화 건강검진 우대 혜택과 중대질병 발생시 가사도우미 지원, 자궁경부암 예방백신 우대할인 등이 포함된다.


금리확정형 상품으로 만 15세부터 57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중대질병이 발생했을 때 사망보험금을 선지급받아 의료비로 활용할 수 있다.


정의선 메트라이프생명 상품개발 담당 전무는 “여성의 사회적 지위와 경제 참여율이 높아지면서 이들에게 특화된 보험상품과 건강서비스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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