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2일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교육을 지원하는 ‘씨티-JA 히어로 프로그램’의 후원협약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후원협약식에서는 씨티재단의 후원금 1억3800만원이 전달됐다.
‘씨티-JA 히어로 프로그램’은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취업과 직장생활을 위한 역량을 가르치고 체험을 지원한다.
이력서 작성과 면접, 직업 윤리 등 수업과 함께 씨티은행 임직원들이 직접 강사 겸 멘토로 참여해 학생들의 사회진출을 돕는다.
프로그램 멘토로 참가한 특성화고 출신 안제원 부부장은 “다른 특성화고에서 취업강의를 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과 삶의 지혜를 함께 나누고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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