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KDB산업은행은 지난 3일부터 이틀간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사랑의 김장나누기’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홍기택 산업은행 회장과 임직원, 임원부인회, 새마을 부녀회원 25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김장김치 1만2500포기를 서울시 25개구의 소외계층 1300세대와 사회복지시설 20곳 등에 전달했다.
홍기택 회장은 “정성들여 담근 김장김치가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정책금융기관으로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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