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시각장애우 복지·건강 지원

김재화 / 기사승인 : 2015-11-04 15: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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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생명의 ‘행복나눔 봉사단’이 4일 ‘제89회 점자의 날’을 맞아 시각장애우를 위한 농산물을 서울시각장애인복지관에 전달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NH농협생명>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NH농협생명의 ‘행복나눔 봉사단’은 4일 ‘제89회 점자의 날’을 맞아 시각장애우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시각장애우들의 복지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봉사단은 시각장애우들에게 500만원 상당의 농산물을 서울시각장애인복지관을 통해 전달했다.


봉사단은 시각장애우들을 위해 이날까지 총 15 차례에 걸쳐 약 600시간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용복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시각장애우분들께 기쁨이 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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