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銀, 부행장급 이어 임원 인사 마무리

홍성민 / 기사승인 : 2013-07-24 10: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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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 임원 25명→17명, 3분의 1 감축

[토요경제=홍성민 기자] KB국민은행이 지난 23일 부행장급 인사에 이어 24일 임원(전무·상무급) 인사를 마무리했다.


25명이던 본부 임원은 부행장 7명, 전무 4명, 상무 6명으로 총 17명으로 줄어 17개 본부에 대한 임원 인사를 모두 끝마쳤다.


상품본부 전무에 민영현(54) 인천북지역본부장, WM사업본부에 박정림(50) WM본부장, 업무지원본부 전무에 강문호(57) 전 부천지역본부장, IT본부 전무에 김상성(55) IT개발본부장이 선임됐다.


전략본부 상무에는 정윤식(53) 응암오거리 지점장, 재무본부 상무에 허정수(53) 호남남지역본부장, CIB사업본부 상무에 김홍석(47) 바클레이즈은행 서울지점장, 여신심사본부 상무에 허인(52) 삼성타운기업금융지점장, 신탁기금본부 상무에 이병용(53) 인천국제공항지점장, HR본부 상무에 정훈모(52) 명동영업부장이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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