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한국공항공사(사장 김석기)가 김포·김해·제주 공항에 태극기를 디자인 모티브로 다양한 시설개선을 시행해 이달 31일 행정자치부로부터 국가상징 선양유공 대통령표창을 수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표창은 태극기, 무궁화 등 국가 상징의 보급에 적극 앞장서는 유공자 및 유공기관에 수여된다.

한국공항공사 김석기 사장은 “공항에 도착했을 때 ‘대한민국’에 왔다는 것을 실감하고, 우리 국민들의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는데 일조하기 위해 앞으로도 국가 상징물을 공항에 랜드마크화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더욱 적극적으로 시행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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