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일본 여성 한류팬이 가장 가보고 싶어하는 한국 드라마 촬영지로 ‘성균 스캔들’을 촬영했던 ‘전주 향교’를 꼽았고, 가장 좋아하는 남녀 배우로는 각각 이민호와 윤은혜를 꼽았다.
한국관광공사 후쿠오카지사에서 12월 8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한 온라인 설문조사에서 가장 가보고 싶은 한국 드라마 촬영지를 물어본 질문에 성균관 스캔들의 주요 촬영 장소였던 ‘전주향교’가 1위로 뽑혔다. 이어 겨울연가의 엔딩장명 촬영지인 ‘경남 외도’, 이산의 주무대였던 ‘수원 화성’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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