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홍승우 기자] 시트로엥 (CITROËN)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송승철 대표이사)는 가정의 달인 오는 31일까지 시트로엥 전 모델 대상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시트로엥의 이번 무이자 할부 혜택 프로모션으로 소비자 부담을 크게 줄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롯데캐피탈을 통해 시트로엥의 차종을 구입하는 고객들에게 36개월 무이자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시트로엥 C4 피카소와 DS4모델은 선수금 없이 36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어 초기 부담 없는 조건으로 차량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그랜드 C4 피카소 인텐시브 플러스, DS3, DS3 카브리오 전 라인업, DS5 전 라인업 모델은 차량 가격의 30%, 그랜드 C4 피카소 인텐시브 모델은 50%의 선수금 납부 후 36개월 무이자 할부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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