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오는 13일부터 12월 초까지 순차적으로 해외패션 브랜드의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한다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2015 가을·겨울 시즌 상품'을 정상가 대비 10~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지난해보다 20여개 브랜드가 늘어 총 190여개의 브랜드가 이번 시즌오프 행사에 참여할 계획이다. 브랜드별로 겨울 아우터 물량을 10~30% 확대했다.
동시에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현대백화점카드로 60만원 혹은 10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각각 금액당 5%의 현대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한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3일부터 유명 해외브랜드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해외브랜드 시즌오프 행사는 총 220여개 브랜드가 순차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행사 기간 동안 브랜드별로 최대 50%까지 할인해 판매한다.
상품권 증정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해외명품을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구매 금액에 따라 5%에 해당하는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신세계백화점도 오는 13일부터 역대 최대 규모의 해외 유명 브랜드 시즌오프를 펼친다고 11일 밝혔다.
전통 명품 브랜드와 신세계백화점 편집숍, 해외 컨템포러리 브랜드 등이 참여하는 이번 시즌오프는 총 3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인기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해외 유명 브랜드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구매 금액의 5%에 해당하는 상품권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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