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원광대 소호슈랑스 업무 협약

김재화 / 기사승인 : 2015-11-12 10:21:15
  • -
  • +
  • 인쇄
▲ 김철 신한생명 부사장(왼쪽)과 정찬 원광대학교 치과대학 총 동문회장이 지난 10일 소호슈랑스 영업확대를 위한 업무 제휴를 체결한 후 악수하고 있다. <사진=신한생명>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신한생명은 지난 10일 원광대학교 치과대학 동문회와 소호슈랑스(SOHOsurance) 영업확대를 위한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신한생명은 이번 제휴를 통해 병원 의료진과 동문회 행사에 소호사업을 소개해 신규시장 확대에 활용할 계획이다.


소호(SOHO·Small Office Home Office)는 소규모 자영업을 뜻한다.


소호슈랑스는 소호(SOHO·Small Office Home Office)사업자를 통해 보험을 판매하는 새로운 형태의 영업채널이다.


소호사업자는 기존 사업을 유지하면서 겸업으로 보험 판매에 대한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신한생명은 지난 2012년부터 업계 최초로 소호슈랑스를 운영하고 있다. 독창성을 인정받아 특허청으로부터 10년간 배타적 브랜드 사용 특허를 취득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소호슈랑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문직 단체와 전략적인 업무제휴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