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팀] 영화 ‘후궁: 제왕의 첩’이 경북 문경새재 오픈세트 촬영을 끝으로 크랭크업했다.
왕의 자리를 탐한 사람들 탓에 비극적 운명으로 얽힌 세 남녀를 에로틱하게 보여주는 작품이다.
극의 중심인 후궁 ‘화연’은 조여정(31), 왕 ‘성원대군’ 김동욱(29), 또 다른 남자 ‘권유’는 김민준(36)이다.
‘가을로’, ‘혈의 누’, ‘번지점프를 하다’ 등의 김대승(45) 감독은 “배우와 스태프들의 고생과 노력이 보람으로 바뀔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후반작업도 잘해서 노고에 보답이 되는 영화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영화 ‘후궁: 제왕의 첩’은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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