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김재화 기자] 15일 코스피가 13.83포인트 하락한 2106.50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금리동결 및 외국인의 선물 대규모 순매도로 인해 투자심리 악화 등으로 3일만에 하락했다. 외국인은 선물을 지난 6일 이후 9966억 원 대규모 순매도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371억 원, 358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2644억 원 순매도 했다.
중소형주 대비 대형주 부진이 지속되며 증권(-3.8%), 건설업(-3.4%), 보험업(-2.6%), 기계(-1.5%)가 하락한 바면 섬유의복(3.7%)은 상승했다.
금리동결 결정으로 건설주 투자심리 약화되며 현대건설(-4.5%), 대림산업(-6.0%), GS건설(-4.7%) 등 하락세를 보였다.
코스닥은 6.13포인트 상승한 705.40포인트로 마감했다.
기술주 강세 영향으로 반도체·IT부품이 강세를 보여 15일만에 700선에 진입했다. 수급적으로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82억, 286억 원 순매도했다.
원달러환율은 4.8원 하락한 1085.7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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