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준파(노아), 美 프로듀서 타미 브라운과 亞 퍼블리싱 독점계약

전성오 / 기사승인 : 2014-03-25 09: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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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 브라운, 블랙아이드피스, 레이디가가,저스틴 비버, 자넷 잭슨 작곡 및 프로듀스

▲사진설명:왼쪽부터 타미브라운,가수 김준파(노아), Scotty Kim


[토요경제=전성오 기자] 가수 김준파(노아) 가 미국 최고의 프로듀서와 아시아 퍼블리싱 독점 계약을 맺고 다양한 사업에 진출한다.


Phenom ENT 한국대표 김준파(노아)와 Phenom USA 미국대표 Scotty Kim 측은 "미국 최고 프로듀서인 타미 브라운과 아시아 퍼블리싱 독점 계약을 체결, 미국과 아시아 여러 국가들과 활발한 퍼블리싱 작업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타미 브라운은 블랙아이드피스- Just Can't Get Enough, 레이디가가 - Telephone 등을 비롯해 저스틴 비버, 나스, 메리 제이 블라이즈, 자넷 잭슨, 저스틴 팀버레이크, 리한나 같은 최고의 아티스트곡들을 작곡 및 프로듀스한 경력을 갖고 있다.


Phenom ENT는 타미 브라운뿐 아니라 미국 최고의 프로듀서들과 협업으로 최고의 아티스트 들을 기획 발굴하여 퀄리티 높은 콘텐츠를 제작해 이를 바탕으로 한국과 아시아를 넘어 미국 현지에서까지 통하는 글로벌한 아티스트를 제작하는데 온힘을 쏟는중이다.


또한 한국과 미국현지 최고의 아티스트들을 발굴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오디션을 진행중이며 한국과 미국시장을 넘나들며 아시아 아티스트들과 미국현지 아티스트들과의 연결을 위해 미국시장 진출에 앞장서고있다.


특히 리한나, 제니퍼 로페즈, 알리샤 키스, 블랙아이드피스 등과 국내 콜라보 공연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 미국 내 최고 레이블사인 인터스쿱의 아티스트들과도 콜라보를 기획 진행 중이다.


(주)Phenom 엔터테인먼트 측은 “미국 프로듀서들과 교류를 통해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에서 가능성 있는 아티스트들을 미국으로 진출시키는 교두보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사진제공:Phenom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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