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OK캐쉬백 결제 서비스' 도입… 포인트를 현금처럼

이유진 / 기사승인 : 2015-11-17 11:3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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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백화점 모델들이 ‘OK캐쉬백 결제 서비스’를 홍보하고 있다. <사진=현대백화점>
[토요경제신문=이유진 기자] 현대백화점이 SK플래닛과 손잡고 ‘OK캐쉬백 결제 서비스’를 실시한다.


현대백화점은 “OK캐쉬백 포인트를 현금처럼 결제 할 수 있는 OK캐쉬백 결제 서비스를 전국 15개점에서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에서 상품을 구매할 때 OK캐쉬백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나 실물카드 및 제휴카드를 제시하면 보유한 포인트만큼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다. 단 상품권 구매 시에는 불가능 하다.


현대백화점은 OK캐쉬백 결제 서비스 제공을 기념해 행사도 진행한다.


오는 29일까지 선착순 1만명에게 현대백화점 전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미리줌 5000포인트(OK캐쉬백 1000포인트 차감)를 증정한다. 미리줌은 고객에게 선지급되는 OK캐쉬백 포인트다.


또 오는 20일부터 현대백화점에서 7만원 이상을 구입한 고객이 OK캐쉬백 5000포인트 이상을 사용하면 현대백화점 상품권 5000원을 증정한다.


현대백화점은 올해 안으로 김포와 가산 등 현대 아웃렛 매장에서도 OK캐쉬백 결제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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