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동부화재는 지난 18일 ‘제41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국가품질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국가품질대상은 품질경영 혁신활동을 통해 국가사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동부화재는 금융업계 최초로 이 상을 수상하며 서비스 품질경쟁력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김정남 동부화재 사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전 임직원과 파트너가 합심해 서비스 품질 혁신과 해외시장을 개척해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보험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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