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스마트워치 간편송금 서비스’ 실시

김재화 / 기사승인 : 2015-11-19 10:5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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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우리은행>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우리은행은 19일 국내 최초로 스마트워치를 이용해 ‘우리워치뱅킹 간편송금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스마트워치에서 공인인증서나 보안카드 없이 핀번호만으로 송금이 가능하다.


안심보안 기능이 추가돼 전자금융사기 의심 즉시 스마트워치에서 금융거래를 끄고 켤 수 있도록 개발됐다.


고정현 우리은행 스마트금융부 부장은 “웨어러블 뱅킹에서 계좌조회와 출금, 이체 등 은행업무가 가능해졌다”며 “향후 결제와 상품가입도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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