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여성피임약 ‘노원’ 핑크톤 포장으로 통일

김형규 / 기사승인 : 2015-05-20 10: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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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비호르몬성 논옥시놀-9 성분 제품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한미약품은 1회용 여성피임약 ‘노원’의 포장디자인을 핑크톤으로 단일화했다고 20일 밝혔다.


그동안 포장 단위별(6개/12개들이)로 디자인이 달랐던 노원 케이스 디자인을 핑크톤으로 통일했다.


일반의약품인 노원은 성교 10분에서 1시간 전 질 내에 간단히 삽입해 사용하는 국소 피임약이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주성분이 비호르몬 성분인 논옥시놀-9으로 안전하고 정자에만 직접 작용한다.


변경된 포장 디자인 제품은 기존 출하 물량이 소진 되는대로 신규 시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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