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금융서비스, 타 보험대리점과 차별화 ‘1주년’

김재화 / 기사승인 : 2015-05-21 17: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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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금융판매 위해 다양한 제휴·파트너 확대 예정

[토요경제=김재화 기자] 동부화재 자회사 동부금융서비스가 창립 1주년을 맞이했다고 21일 밝혔다.


동부금융서비스는 ‘종합금융판매의 First standard’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에 23개 지점, 350명의 설계사들이 장기신계약을 월 1억 5000원 규모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지난 1년간 영업조직 중심의 자체 통합전산시스템 구축과 기업컨설팅, 재무설계, 자산관리서비스 등 전문컨설팅 영업능력을 배양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구축해 차별화를 시도했다.


또한 투명한 경영과 경쟁력 있는 수수료 제도를 운영하여 영업조직과 회사가 상호 지속성장이 가능한 토대를 만들었다.

동부금융서비스 관계자는 “향후 타 GA들과 확실히 차별화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새로운 영업 비즈니스 모델을 적용하여 영업조직이 믿고 찾아올 수 있는 회사, 영업조직과 함께 성장하는 회사, 영업조직이 행복한 회사가 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동부금융서비스는 17개 생명보험사 및 9개 손해보험사와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으며, 종합금융판매를 위해 다양한 분야의 회사와 제휴, 파트너사를 확대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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