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KB국민은행은 지난 25일 움직이기 힘든 이웃의 이동편의를 돕기 위해 전국 사회복지시설에 차량 40대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차량은 장애인용 휠체어리프트차 3대와 승합차 15대, 경차 22대 등 총 40대이다.
윤종규 KB국민은행장은 “지원된 차량이 이동에 불편을 겪었던 이웃의 든든한 발이 되고 전국에 희망 메시지를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KB국민은행은 지난 2006년부터 ‘사회복지시설 차량지원’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총 304대의 차량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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