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 ‘프로미라이프 드림케어보험’

토요경제 / 기사승인 : 2007-04-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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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과 노후생활자금 동시 보장

무사고 고객에겐 매5년마다 건강자금 제공

동부화재가 판매중인 무배당 ‘프로미라이프 드림케어보험’은 급속한 고령사회 진전에 따른 실버시장의 급성장 및 2008년부터 시행되는 노인 수발보험 등 장기간병보험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지금은 물론 노후에 가장 큰 고민인 질병과 경제적 문제를 해결해주는 상품 편리한 상품이다.

‘프로미라이프 드림케어보험’은 고객의 Life-cycle 및 보장니즈에 따라 다양한 가입유형을 제공한다.

다양한 보장과 함께 노후를 위한 생활연금 설계가 가능해 위험보장과 노후생활보장 모두를 원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종합보장형 생활안심플랜은 국민연금만으로 부족한 노후자금 걱정을 덜 수 있도록 하고 노후생활자금은 고객이 자신의 Life-cycle에 맞추어 지급금액, 지급시기, 지급기간을 선택할 수 있다.

건강안심플랜은 건강관리에 특히 관심이 많은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으로, 저렴한 보험료로 각종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종합건강플랜이다. 입원일당 보험금을 지급받지 않은 무사고 고객에 대해서는 매 5년마다 입원일당 가입금액의 10배에 해당하는 금액을 건강진단자금으로 지급한다.

노후안심플랜은 65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고연령자라도 각종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한 고연령자 맞춤플랜 이다.

또한 국민건강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PET(양전자방출단층촬영), 특진료, 암·심장질환·뇌혈관질환에 대한 초음파 등 비급여 의료비는 물론, 다발성경화증·크로이츠펠트 야콥병(일명 광우병)·재생불량성빈혈에 대한 진단비도 보장한다.

고객의 건강관리를 위해 부가서비스를 더욱 강화했다.

기존 상품에 실버케어 기능을 추가하여 가입고객에게 더 많은 건강정보의 제공과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가입연령은 만 20세부터 60세까지이며, 노후안심플랜은 만 40세부터 65세까지 가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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