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위탁용역은 한국콘텐츠진흥원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입주기업의 게임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KINX는 1년간 게임벤처와 중소게임기업에 게임 테스트 서버를 제공한다.
KINX는 클라우드 기반 테스트 서버 구축을 비롯해 운영·네트워크 관리 등 모든 관련 업무를 대행할 예정이다. 또한 사용자 편의를 제고하기 위한 전문인력 전담 배치해 24시간 365일 모니터링·사용자 교육 등 고객 지향적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함께 운영할 방침이다.
‘IXcloud’를 상용화한 KINX는 앱 개발자와 모바일 게임기업에 클라우드 서버를 지원하는 등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사업이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이선영 KINX 대표는 “이번 계약을 통해 우리나라의 게임 산업을 이끌어갈 차세대 게임기업들에 고품질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입찰에 적극 참여해 클라우드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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