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청년희망펀드 ‘22억’ 기부

김재화 / 기사승인 : 2015-11-30 10: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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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교보생명>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교보생명은 30일 신창재 회장과 임직원들이 ‘청년희망펀드’에 약 22억원을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창재 회장이 사재 20억원을 출연하고 임직원 1824명이 2억원을 모금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임직원들기 기부에 참여했다”면서 “청년희망펀드가 청년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미래를 준비하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년희망펀드는 청년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취업기회를 확대함으로써 청년실업을 해소하기 위해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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