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청년희망펀드에 30억원 기부

이유진 / 기사승인 : 2015-11-30 10: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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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희망펀드에 사재 30억원을 출연한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대표이사 회장. <사진=아모레퍼시픽>
[토요경제신문=이유진 기자]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서경배 대표이사 회장이 청년희망펀드에 사재 30억원을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청년 일자리 창출에 힘을 보태고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자 하는 뜻에서 진행됐다.


서경배 회장은 “앞으로 대한민국의 도약을 이끌어 갈 우리 청년들의 미래에 투자하는 마음으로 청년희망펀드에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 각계각층의 따뜻한 관심이 모여 대한민국 청년들이 강한 열정과 패기를 되찾고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선순환이 이뤄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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