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1억원대 ‘산양 시계’ 선보여

김형규 / 기사승인 : 2015-01-05 15: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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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년 맞아 특별기획, 핑크골드·플래티넘 두 가지 버전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은 2015년 을미년을 맞아 바쉐론 콘스탄틴의 차이니즈 조디악 시리즈 ‘산양 시계’를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이 시계는 다이얼 위에 산양의 모습이 정교하게 재현된 것이 특징으로, 시계 바늘이 없이 다이얼 위 네 개의 작은 창에 각각 ‘시’, ‘분’, ‘일’, ‘요일’을 나타낸다.


핑크골드와 플래티넘 소재의 두 가지 버전으로 각 12점 한정 생산됐고, 국내에서는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 각 1점씩 유일하게 입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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