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송현섭 기자] KB국민카드가 '해외직구 쇼핑몰'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 추가 캐시백과 '해외쇼핑 안심보험'을 무료로 제공하는 신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와 관련 국민카드는 오는 2월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해외직구 쇼핑몰에서 청구할인 혜택을 주는 쇼핑몰을 이용할 경우 청구 할인율만큼 추가로 캐시백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5%의 청구 할인율이 적용되는 쇼핑몰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5%의 청구 할인율에 추가로 5%의 캐시백이 제공되는 식이다.
물론 추가 캐시백은 배송료와 세금 등을 제외한 물품 구매금액 기준으로 최대 5만원까지 제공되며, 청구할인 혜택이 제공되지 않는 아마존(www.amazon.com)의 경우 3% 캐시백만 제공된다는 점에 유의하면 된다.
또한 국민카드는 해외직구 물품에 대해 최대 7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는 해외쇼핑 안심보험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는 3월말까지 해외직구 쇼핑몰 중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쇼핑몰에 한정해 미화(USD) 300달러이상 구매시 적용된다.
참고로 해외쇼핑 안심보험은 구매일부터 3개월간 파손 및 고장·수리비용을 자기부담 50%를 비롯해 최대 70만원까지 보상한다. 한편 작년 11월 오픈한 KB국민카드 '해외직구 쇼핑몰'은 국민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몰인몰(Mall-in-Mall)형태로 운영된다.
특히 아마존과 이베이 등 180여개 유명 해외쇼핑몰 이용이 가능하고 배송 및 구매대행서비스와 해외직구 초보고객을 위한 '이지(Easy) 해외쇼핑'서비스 등 다양한 해외직구 유관서비스를 제공하는 특화 쇼핑몰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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