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급변하는 시장환경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은 오직 끊임없는 업무개선뿐이다.”

이 회장은 “회사 설립 이후 서희건설이 꾸준히 성장하며 국내 건설업 도급 순위 30위의 중견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임직원들의 열정’”이라며 “능력은 열정에서 시작되고, 열정은 위기의식에서 나타나며, 위기의식은 꼭 해야겠다는 각오에서 빛을 발한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올해의 경영화두를 ‘확인하면 산다’로 정하고, 탄탄한 중견기업이 되기 위해 본격적인 준비를 할 것을 당부했다.
이봉관 회장은 “기업은 사람이 만들어 가는 것이기에 회장 한 사람만의 노력으로는 이뤄질 수 없다”면서 “임직원 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열과 성을 다해 능력을 발휘해야 회사가 성장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회사가 반석 위에 서는 날 임직원의 피와 땀으로 얻어지는 성공의 열매를 공정하게 배분해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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