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K-라 프리마 천일’ 딜러십 계약 체결

홍승우 / 기사승인 : 2015-06-01 15: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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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대구·광주·대전까지 유통망 확대

[토요경제=홍승우 기자] 마세라티 공식 수입사 FMK는 1일 ‘라 프리마 천일’과 딜러십 계약을 체결하여 마세라티 브랜드의 서울 서초 및 대구 지역 유통망 강화에 나선다.


이번 체결식은 이건훈 FMK 대표와 박치현 라 프리마 천일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FMK본사에서 진행됐다.

▲ 박치현 라 프리마 천일 대표(좌)와 이건훈 FMK 대표
이에 라 프리마 천일은 서울 서초와 대구 지역에 오는 8월 전시장을 오픈해 영업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FMK는 기존 서울, 분당, 부산에 한했던 마세라티의 네트워크를 서울 서초, 대구, 광주, 대전 지역까지 확대해 전국적인 유통망을 갖추게 됐다.


FMK의 이 대표는 “이번 딜러십 계약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브랜드를 알리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록적인 성장세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서초 및 대구 지역 딜러사로 선정된 라 프리마 천일의 박 대표는 “마세라티의 새로운 딜러로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전력 질주할 것”이라며 “서초 및 대구 지역의 판매 및 서비스 강화를 통해 마세라티 고객들에게 보다 우수한 서비스 품질과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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