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동부화재는 지난 3일 삼성동 이비스앰배서더 호텔에서 ‘2015 소바자평가단 홈커밍데이’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객의 의견을 직접 듣고 이를 경영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정남 동부화재 사장은 “지난 6년간 소비자평가단 활동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회사에 대한 가감 없는 의견을 제시해 동부화재가 고객이 만들어가는 회사로 자리 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소비자평가단은 지난 2010년 5월에 처음 창단된 뒤 올해로 10기를 맞이했다.
그 동안 총 755건의 제안을 했다. 그 가운데 475건이 채택돼 동부화재의 영업과 보상부문에서 이미지 향상과 서비스 개선에 큰 기여를 해왔다.
개인영업 측면에서는 용모·복장에 대한 개선활동과 불완전판매의 점검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보험영업 강화 차원에서 개인영업과 신채널, 자동차보상, 장기보상 등에 대한 체험활동과 미스터리쇼핑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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