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기를 노리는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26)가 자서전을 통해 전 남편 케빈 페더라인(29)의 비밀을 폭로한다.
스피어스는 책에서 "페더라인은 나를 '자살'로 몰아넣은 주범"이라고 주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2년간의 짧은 결혼생활과 쓰라린 이혼, 말리부의 저택과 거액의 위자료를 페더라인에게 넘겨 준 사연 등 기구한 결혼생활의 비화를 공개할 예정이다.
스피어스는 "불운한 결혼생활이 인기와 명성을 추락시켰고 삭발까지 하게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스피어스의 자서전은 100억원 이상의 상품성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출판권을 확보하려는 출판사간 물밑경쟁이 치열하다. ( 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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