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신한증권 ‘유리 名品 VISTA 글로벌주식형펀드

토요경제 / 기사승인 : 2007-05-04 00:00:00
  • -
  • +
  • 인쇄
‘VISTA’ 5개국, 매년 6~7%에 이르는 GDP성장률

주요 대륙 광범위하게 포함, 위험분산 잘 되어

굿모닝신한증권이 단독판매하고 있는 ‘유리 명품 VISTA 글로벌 주식투자신탁’은 향후 경제발전에 의해 성장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VISTA’국가의 주식 및 간접투자증권에 투자한다.

‘VISTA’란 베트남(Vietnam), 인도네시아(Indonesia), 남아프리카 공화국(South Africa), 터키(Turkey), 아르헨티나(Argentina)의 5개국을 지칭하며 BRICs에 이어 2006년 12월 일본 브릭스 경제연구소의 가도쿠라 대표가 새롭게 정립한 개념이다.

‘VISTA’ 5개국은 2000년대 이후 고질적인 병폐였던 국내외 혼란을 극복하고 정치적 안정속에 원유, 천연가스, 금, 다이아몬드 등 풍부한 천연자원을 바탕으로 매년 6~7%에 이르는 GDP성장률 을 기록하는 등 경제적으로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06년 베트남의 WTO 가입, 현재 논의되고 있는 터키의 EU가입 등의 적극적인 개방 정책은 해외자본 유치를 더욱 활발하게 진행시킬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향후 경제성장의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로 그동안 정치적 불안 리스크가 잠재됐던 남아프리카나 아르헨티나는 최근 정치적 불안이 희석되면서 외화 투자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상황이다.

무엇보다 펀드의 투자대상 지역인 ‘VISTA’ 5개국은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라틴아메리카에 위치하여 선진시장을 제외할 경우 이머징마켓의 주요 대륙을 광범위하게 포함함으로써 특정 이머징 국가를 대상으로 투자하는 펀드보다 위험분산이 잘 되어 있다는 강점이 있다.

또한 각 국가를 대표하는 대형 우량주에 투자하므로 이머징마켓 투자 펀드 중 안정성 면에서도 상대적으로 우수하다.

유리자산운용에서 운용하며, 90일 이내에 환매했을 경우 이익금의 70%를 환매수수료로 징수한다.

선취형과 후취형, 거치식과 적립식으로 각각 구분하여 가입이 가능하며, 가입금액의 제한은 없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