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 천재 피아니스트 ‘김선욱’에 의전 차량 제공

홍승우 / 기사승인 : 2015-06-05 17: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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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푸조 508, 디자인·공간·퍼포먼스의 프리미엄 세단

[토요경제=홍승우 기자] 프랑스의 글로벌 카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송승철 대표이사)가 한국 대표 피아니스트 김선욱과 중국 첼리스트 지안 왕, 일본 바이올리니스트 카미오 마유코로 구성된 한중일 트리오의 내한기간 동안 ‘New 푸조 508’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젊은 거장’으로 불리는 천재 피아니스트 김선욱을 비롯한 한중일 트리오는 푸조의 프리미엄 플래그십 세단인 ‘New 푸조 508’을 이번 내한 기간 동안 의전 차량으로 이용한다.

▲ New 푸조 508


한불모터스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한국을 찾은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에게 의전 차량을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 내한 공연으로 화제가 된 피아니스트 김선욱은 2006년 리즈 콩쿠르 우승으로 세계 무대에 데뷔했으며 주로 런던을 근거로 활동 중이지만 번머스 심포니, 런던 심포니, 필하모니아 등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의 공연으로 전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젊은 거장’이다.


5일부터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는 한중일 피아노 트리오가 베토벤 3중주 5번 ‘유령’과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3중주 ‘어느 위대한 예술가의 추억’을 연주하며, 황홀한 앙상블을 통해 한중일 클래식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New 푸조 508은 푸조의 플래그십 세단으로, 푸조만의 오랜 노하우가 숨 쉬는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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