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에 따르면 올해 12월 첫째 주까지 국내에서 팔린 올레드 TV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배에 달한다.
올레드 TV는 3월 월간 3000대 판매를 넘어섰고 이후 매달 최대 판매량을 갈아치우며 10월 판매량은 4500대를 돌파했다. 올해 전체 판매는 3만5000대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는 ‘LG TV 파워세일’ 등 올해 진행한 다양한 올레드 체험 행사들이 판매량을 끌어올린 것으로 봤다.
LG전자 관계자는 "인기가 늘어 재고관리 없이 계속 최대 생산능력에 맞춰 라인을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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