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홍채인식 ATM’ 시범운영

김재화 / 기사승인 : 2015-12-14 12: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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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선주 IBK기업은행장이 14일 서울특별시 중구 기업은행 본점에서 홍채인증 ATM을 이용해 금융거래를 하고 있다. <사진=IBK기업은행>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IBK기업은행은 14일 ‘홍채인증 ATM’을 설치해 시범운영했다.


‘홍채인증’은 고객이 홍채정보를 은행에 등록하면 홍채인식을 통해 금융거래를 할 수 있는 방식이다.


기업은행은 영업부와 수지IT센터에 ‘홍채인증 ATM’을 각 1대씩 설치하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시범운영할 계획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홍채인식 ATM’은 홍채인식 핀테크기업 이리언스와 협업한 결과”라며 “시범운영을 통해 안정성과 보안성 등을 점검한 후 향후 확대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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