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AIA생명은 15일 6588만원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했다.
이날 행사는 백혈병·소아암 환자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금 전달식에는 다니엘 코스텔로 대표와 마스 스탠리 마케팅 총괄 부대표, 이중명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다니엘 코스텔로 AIA생명 대표는 “임직원들이 모은 작은 정성이 백혈병·소아암과 싸우고 있는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AIA생명은 앞으로도 질병으로 고통 받는 소외이웃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AIA생명은 지난 12년간 총 8억8000만원을 기부했다.
기금은 백혈병·소아암 환아의 치료비 지원과 장거리 치료 환자를 위한 사랑의 보금자리 운영, 학습지도와 장학금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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