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여용준 기자] 신한카드와 LG유플러스가 공동으로 전역장병들을 위한 통신요금 청구할인 및 데이터 무료 제공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신한 나라사랑카드 보유 전역장병(전역전 3개월~ 전역후 3개월) 대상으로 LG U+ 단말기를 신규구매 및 기기변경, 번호이동할 경우 월 1만원씩 24개월간 총 24만원의 청구할인혜택과 함께, 데이터 1G를 6개월간 총 6G를 제공한다.
단 신한 나라사랑카드 월 3만원 이상 사용하고 통신요금을 자동이체 신청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자세한 행사안내는 LG U+ 가입센터(1522-5341) 또는 신한카드 홈페이지(www.shinhancard.com)를 참조하면 된다.
신한카드 나라사랑카드 고객은 지난달 말 현재 약 270만명에 달하며 전역 이후에도 다양한 할인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신한카드 올댓쇼핑몰, CGV 및 서울랜드, 롯데월드, 온라인 서적 할인서비스를 비롯, 토익응시료 할인캐쉬백까지 다양한 생활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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