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김재화 기자] 한국씨티은행(이하 씨티은행)이 24일 여름을 맞이해 씨티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여행권 제공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8월말까지 씨티카드 이용 고객은 씨티카드 홈페이지에서 “씨티카드 쓰고! 무료로 여행가고!” 이벤트에 등록할 수 있다.
목표 금액을 달성하면 뉴욕, 파리, 호주, 싱가폴 등 해외 8개 지역과 서울, 부산, 제주 3개 지역을 무료로 여행할 수 있는 특급 여행 기회를 추첨을 통해 받을 수 있다.
또한 땡처리항공닷컴에서 이벤트 기간 중 출발하는 푸켓 에어텔 상품을 예약하는 고객들에게는 3% 추가할인을 제공한다. 6월 말까지 씨티카드몰을 통해 GS SHOP 방문 시 7% 중복할인 쿠폰도 증정한다.
더불어 씨티카드 프리미엄 다이닝 서비스는 씨티카드 고객에게 7월 말 까지 호무랑, 호경전, 불고기브라더스 등 총 19개 브랜드에서 1+1, 최고 50% 할인 등 다양한 쿠폰 혜택을 제공한다.
부산 지역 특집으로는 8월 15일까지 1+1 할인과 30% 할인 등 다양한 쿠폰을 제공한다. 7월 8일까지 부산지역 다이닝을 이용한 고객에게 추가로 씨티카드 해운대 프라이빗비치 예약권 증정 이벤트도 같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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