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그램은 증권·투자의 기초 개념과 현명한 투자자가 되기 위한 방법을 전시 증권유물 및 신문 기사를 이용한 미션활동을 통해 학습할 수 있다.
예결원 측은 “지난 회 방학특별프로그램 신청률이 참가인원 대비 3배가 넘는 등 인기가 많아 더 많은 학습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교육일자와 참가인원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신청은 이날부터 오는 31일 자정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증권박물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참가자는 추첨을 통해 내년 1월 7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