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제한 금액 중 통신요금, 보험료, 해외이용금액에 대해서는 연간이용액의 3%까지 L포인트로 내년 2월말에 돌려받을 수 있다.
소득공제 항목에서 제외되지는 않지만 서민생활과 연관이 깊은 항목인 교통비와 병원비에 대해서도 3%를 포인트로 환급해준다.
롯데카드의 ‘더 받는 프로젝트’는 이번이 여섯 번째로 이제까지 약 39만명이 응모해 100억원 상당의 포인트를 환급받았다.
롯데 개인 신용카드 소지 회원은 내년 3월31일까지 온라인·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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