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KB국민은행의 ‘KB국민ONE통장’ 가입자가 10만명을 돌파했다.
KB국민은행은 지난달 29일 출시한 계좌이동제 대비 상품 ‘KB국민ONE통장’ 가입자가 영업 18일 만에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24일 기준 10만 4967좌 판매, 잔액 2540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상품의 좌당 평균잔액이 242만 원에 달해 패키지 혜택이 고객에 통한 것이다.
‘KB국민ONE통장’은 실적에 따라 다양한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KB국민ONE통장’은 계좌이동제를 겨냥해 만든 특화상품으로 고객에게 꼭 필요한 혜택을 담은 상품”이라며,“이르면 8월 말에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적금상품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