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무 LG 회장 여동생 구훤미씨, ㈜LG 주식 36만주 장내매도

여용준 / 기사승인 : 2015-12-24 17:59:31
  • -
  • +
  • 인쇄

[토요경제신문=여용준 기자]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여동생 구훤미(68)씨가 ㈜LG 주식 36만주를 장내매도했다고 LG가 24일 공시했다.


구 씨는 7일부터 24일까지 장내매도했으며 이후 보유한 주식 수는 87만7033주, 지분 비율은 0.50%로 줄었다.


한편 구 회장의 처남인 최병민(63) 깨끗한나라 회장은 지난 16일부터 24일까지 총 12만주를 장내매수했다. 최 회장의 보유 주식 수는 129만1594주(0.73%)로 늘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