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 관광산업 활성화 위한 협약 체결

김재화 / 기사승인 : 2015-06-30 1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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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예술공연 대내외 알릴 계기 될 것”

[토요경제=김재화 기자] BNK금융그룹이 30일 부산관광산업 및 전통문화예술공연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을 개최하고 공연지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


BNK금융그룹은 국립부산국악원에 공연후원금 1억 원을 지원했다. 또한 KNN에서는 공연홍보를 지원해 부산 관광문화콘텐츠 개발에 앞장서 부산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공연을 통해 부산 관광객 유치를 기대하고 있으며 전통문화예술공연을 대내외에 알릴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성세환 BNK금융그룹 회장은 “우리나라 전통예술은 조용한 가운데 움직임이 살아 있는 정중동(靜中動)의 미가 있어 부산을 대표하는 문화콘텐츠로 부족함이 없다”고 전제했다.


이어 그는 “전통예술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콘텐츠로 성장하고 부산에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해 전통문화예술과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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