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홍승우 기자] 가수 박효신(34)이 데뷔 15주년 기념 콘서트를 내달 14~15일 이틀간 서울 잠실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다시 한 번 열린다.

앙코르 콘서트 타이틀은 ‘쏘 해피 투게더(So Happy Together)로 정하고 박효신의 대표곡과 뮤지컬 하이라이트 곡 등 22곡의 레퍼토리를 구성해 팬들에게 선보인다.
소속사는 “지난해 공연은 다양한 볼거리로 공연의 스펙트럼을 넓힌 ‘명품공연’이라는 평가를 받았다”며 “이번 앙코르 공연에서도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티켓은 16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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