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公, 신임 기술이사에 김이원 기술사업처장 임명

김형규 / 기사승인 : 2015-03-09 16: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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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와 점검 등 기술사업 부문 총괄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이상권)가 검사와 점검, 진단 등 기술사업 부문을 총괄할 임기 2년의 신임 기술이사로 김이원 기술사업처장을 임명한다고 9일 밝혔다.


김이원 신임 기술이사(사진)는 올해 56세(1958년 생)로 경북 청송 출신으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광운대학교 정보컨텐츠대학원에서 전자정보통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김 이사는 1985년도 입사하여, 전기안전연구원 연구기획과장, 전기안전기술교육원 교수, 기술사업처 검사부장, 경기지역본부 기술진단부장, 안전관리처 재난안전부장, 인천지역본부장, 미래전략실장, 기술사업처장 등 사내 요직을 두루 거쳤다.


한편, 전임 박지현 기술이사가 함께 맡아왔던 부사장 직은 이완성 현 기획이사가 새로이 겸임하게 되었다. 이완성 부사장과 김이원 상임이사의 취임식은 10일(화) 오전 10시, 전북혁신도시 새울림 신사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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