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 업계 최초 개인연금 전용 모바일 앱 출시

전은정 / 기사승인 : 2015-09-01 10: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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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연금액 실시간 조회해 편리

▲KDB대우증권
[토요경제신문=전은정 신문] KDB대우증권은 1일 업계 최초로 개인연금(연금펀드)와 퇴직연금 고객들을 위한 전용 어플리케이션(이하 앱) ‘대우증권 스마트펜션(SmartPension)’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대우증권 SmartPension’은 모바일을 통해 개인연금 피트니스는 물론 클릭 한 번으로 쉽게 전문가와 상담이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기존의 잔고 조회와 상품 매매, 글로벌 자산배분 정보 등 다양한 컨텐츠로 구성돼 있다.
특히 개인연금 피트니스 서비스는 간단한 연금 설계로 시작해서 고객별 맞춤 포트폴리오는 선정해주고 실시간 관리를 해주는 서비스로, 현재 수익률과 저축금액을 기초로 고객이 받을 수 있는 연금액을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어 편리함은 물론 안정된 노후 설계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노용우 KDB대우증권 연금사업추진부장은 “개인연금 피트니스 서비스를 모바일 앱을 통해 직접 관리 받음으로써 개인연금 고객의 노후 설계와 실시간 관리가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노후와 차별화된 개인연금 피트니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우증권 SmartPension′은 안드로이드 마켓,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다운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KDB대우증권 홈페이지(<www.kdbdw.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는 고객지원센터(1588-332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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