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본죽은 자사의 사회공헌활동 사단법인 ‘본사랑’을 통해 2015년 본죽 지원사업을 함께할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의 신청을 받는다.
‘본사랑’이 진행하는 본죽 지원 사업은 독거 노인과 장애, 저소득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들을 돕기 위해 죽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본사랑에서는 신청한 기관 및 시설을 대상으로 심사를 통해 총 48회에 걸쳐 매주 목요일마다 약 100그릇씩 지원할 계획이다.

본죽 경영지원실 이진영 실장은 “본죽은 지난 2009년부터 6년째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죽’지원사업을 펼쳤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기부 협력 모델을 구축해 공동운명체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본죽의 사회공헌활동 사단법인 ‘본사랑’은 2009년부터 현재까지 국내 사회복지기관과 해외에 분말 형태의 죽을 지원하는 영양급식사업과 장애아동과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아동청소년복지사업, 해외아동결연과 개발사업, 그 외 지역사회 지원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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